검색어 '정책'에 대한 1 개의 검색 결과

  1. 2010/04/24 [토픽] 정책일반 by 넷하나




[의견]

모든 산업의 기본은 정부의 정책이며, 이런 흐름을 제대로 살필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는 꼭 나오지 않을 수 있으나, 꾸준한 관심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료]

[최신동향]
2011-06-18  물건너간 KT 2G 6월 종료…가입자 혼선 우려
2011-06-14  은행권, 이메일 아카이빙 도입 '꺼린다'
2011-06-08  국내 기업들 e-메일 관리 소홀

2011-06-03  감사원은 왜 국산 SW를 차별하나  
2011-05-23  불법 SW 유통 근절, 일본에서 배워라
2011-05-01  국가정보화, 효율성과 효과성 동시에 추구해야
2011-04-24  정부 정보시스템 관리· 운영 실태 긴급 점검   
2011-04-11  공기업·준정부기관 e-감사 시스템 도입 확산
2011-03-30  방통위, '액티브 엑스' 대체방안 확산 추진
'스마트사인' 기술 적극 도입…웹표준기술 확산
2011-03-24  정부 발주 정보화사업, 계약 과정 단순화한다
2011-03-23  방통위, '8천여억원' 규모 주파수 재할당 기본계획안 확정
2011-03-09  개인정보보호법 드디어 제정!...9일 법사위 통과
2011-03-09  인터넷 실명제 뿌리째 흔들린다
2011-03-08  스마트폰-태블릿 '청소년 음란물보호' 법안 발의
2011-03-02  MB정부 IT정책 기대이하 "아직 위상회복 기회 있다"
2011-03-01  한국, IT 제2부흥기 놓쳤다
기능분산후 부처간 마찰음…"컨트롤타워 복원 시급"
2011-02-27  정부 SW전략, 시장보호 대신 경쟁력 강화로 선회
2011-02-27  '제한적 본인 확인제' '인터넷실명제' 완화되나
방통위, 오는 3월 실명제 적용 대상 조정 및 SNS 대안 내놓을 듯
2011-01-27  국가정보화 사업, 정당한 대가 받는다
2011-01-27  공공 IT사업 저가경쟁 뿌리 뽑는다... 정부, 개선안 최종 확정
2011-01-27  국가정보화 사업, '제 값' 받게 되나
2011-01-23  불법스팸 `영구 퇴출`
2011-01-21  방통위, '스팸방지 종합대책' 발표
2011-01-20  100억대 U서비스 지원사업 시동
→ RFIDㆍGPS 기술 접목 대국민 서비스 활용…올 11개 과제 추진
2011-01-17  이명박 대통령 뒤늦은 `IT 행보`
2011-01-16  망중립성 해법 부처간 시각차
2011-01-14  행안부, “국가정보화·정보보호 세계 리딩 국가 위상 높일 것”
2011-01-12  올해 국가 IT예산 2조1562억 규모...어디에 쓰이나?
2010-12-29  01X 사용자들 "내년 1월 위헌소송한다"
2010-12-29  與 지도부 "전기통신법 대체 입법 마련해야" 한 목소리
2010-12-28  미네르바 조항 '위헌', 감청 무제한 연장 '헌법불합치' 
→ '긴장상황 허위 논란 글 삭제 가이드라인' 재검토 불가피 
2010-12-23  전국 시설물에 국가표준 ID 붙인다
2010-12-22  긴장 상황때 '허위논란' 인터넷글 삭제 지침 만든다
2010-12-20  정부, 내년 IT산업에 1조 2천억 투입
2010-12-19  법 제도와 IT기술 간 ‘격차해소 필요하다’
→ NIA, ‘IT기반의 국가사회 선진화 위한 법제도 정비 연구’ 보고서 (다운로드 )
2010-12-10  공공정보화 내년 예산 19% 증가
2010-12-09  공공기관 IT유지보수 사업 잇단 유찰
2010-12-08 010통합 정책, 법 위반? …방통위 대상 국민감사 청구
2010-12-05  병원 처방전도 휴대폰으로…정부, 전자문서 확산정책 발표
→ 의료분야에서는 환자가 병원에서 종이처방전 대신 핸드폰 등으로 처방전번호를 부여 받고 이를 약국에 제시하여 확인 후 조제 처방을 받는 ‘e-처방전달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환자가 병원을 옮길 경우 진료기록을 종이문서 대신 병원간 온라인으로 진료정보 교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기관 발행 증명서의 전자적 교환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2010-12-06  3년뒤 우리나라 종이문서 절반이 없어진다
2010-12-05  전자문서 사용률 50%로 확대
2010-10-11  [국감 2010] 최시중 위원장 “정통부 해체 대단히 아쉽다”
2010-09-15  방통위, 2018년까지 휴대폰 ‘010’으로 통합
2010-09-14  방통위, 스마트네트워크 중장기 발전계획 12월 발표  2010-09-28  국가정보화전략위, 사무국 만든다 2010-09-02  정보보호인력 전문성 확보 시급
2010-09-02  이명박 정부 IT어젠다 '스마트 코리아' 밑그림 나왔다
2010-08-31  공개SW 전문인력 양성 센터 문연다
2010-08-26  복잡한 번호정책...2013년 12월 31일 대혼란
2010-08-25  01X 가입자 3년간 3G 한시 허용…이통 3사 득실은?
2010-08-24  IT코리아 '지도자 결단'에 달렸다
2010-08-19  SW마에스트로, 천재형·CEO형·탐험가형 수두룩
2010-08-10  행안부, '전자서명법 개정안' 입법예고
2010-08-09  한국경제 `10년 후도 IT다`
2010-08-09  행안부, 영세업자에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2010-07-28  멘토링제도, IT 전 분야로 확산
2010-07-25  정부, 국가융합 R&D에 올해 1조6천억 투입
→ 25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이같은 '국가융합기술발전 기본계획 2010년도 시행계획'을 오는 27일 제47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에 상정한다고 발표했다.
2010-07-22  01X가입자 3G전환 쟁점 부상
2010-07-18  번호통합 새국면…'01X, 3G사용 법안 발의'
2010-07-14 `전자 소송` 새 시장 열린다
→ 전자증거 게시 의무화땐 전자메일 아카이빙 등 관련 솔루션 특수
2010-07-14  이공계 인력 양성 2015년까지 9조7786억 '뭉칫돈'
2010-07-08  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 신설
→ 청와대가 과학기술과 방송정보통신, 환경·녹색성장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미래 전략을 수립할 전담 조직을 둔다
2010-07-02 SW GS인증 제도 문제 많다
2010-06-28  공공기관 정보보호시스템 설치하면 뭐하나…
2010-06-27  `IT해외진출추진위` 만든다
2010-06-24  구글어스에선 보이는 청와대가 다음지도에서 사라진 이유는? 
→ 국내 업체의 역차별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법제도도 글로벌에 맞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2010-06-16  "IT강국 속빈강정…내실 키워야"
→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우리나라는 겉으로 IT강국 같지만, 속빈강정"이라며 "진정한 IT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하드웨어 산업은 고부가가치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0-06-07  통합 앞둔 지자체 IT통합 가속
2010-06-07  올해 공공분야 SW사업, 전년대비 11.1%증가
2010-05-24  공공기관 액티브 X 사용 자제
2010-05-23  정부, 공공기관 ODF도입 강제 움직임... "HWP 독점 문제있다."
→ ODF : OPEN DOCUMENT FORMAT, OOXML : OPEN OFFICE XML
→ 정부 및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문서작성 소프트웨어 포맷이 ODF 등 국제 표준으로 강제화할 가능성이 있다.
2010-05-20  행정업무용 SW 선정제도, '수시 선정'으로 변경  
→ 행정안전부는 매년 2회 선정해오던 행정업무용 SW 선정을 수시로 선정하고, 적합성시험기관을 시험전문기관으로 변경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행정업무용 SW 선정지침 개정안’을 20일 고시했다.
2010-05-18  겉도는 SW정책에 산업 기반 무너진다
2010-05-11  클라우드·스마트그리드…미래융합 IT서비스 보안전략 마련된다
2010-05-07  정부, u-생활지원 사업에 올해 32억원 투입
2010-04-29  엔지니어링 산업육성에 1조원 쏟는다
2010-04-27  공공정보 기업에 개방한다
→ 행안부가 마련한 공공정보 제공지침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정보공개법에 의한 비공개정보와 저작권 등 제3자의 권리를 포함한 정보 가운데 권리자로부터 이용허락을 받지 않은 정보를 제외하고는 모두 민간에 개방하도록 했다.
2010-04-25  대법원 “전자소송시대 개막”
2010-04-20  액티브엑스 개선안 마련키로
2010-04-19  행정업무용 SW 수시 선정한다
2010-04-13  김형오 의장 “정보통신 업무 총괄부처 만들자”
2010-04-05  인터넷규제 완화 "구글ㆍ애플 봐주기 아니냐" 우려
2010-04-01  한국형 스티브 잡스 10명 육성?
2010-04-01  인터넷 본인확인제 재검토 한다
→ 최시중 위원장은 방통위 규제인 본인확인제도, 위치정보서비스 규제에 대해서는 산업계·학계·관계부처 등으로 인터넷 규제개선 추진반(TFT)을 구성해 악성댓글, 개인위치정보 오남용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기업의 비즈니스에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2010-04-01  인터넷 본인확인, 국내업체만 하면 억울
→ 기업의 차원에서 생각할 것인지, 정권차원에서 생각할 것인지 고민될 듯 하네요...
2010-03-31  IT서비스, SW 수출 비중 점점 커진다
2010-03-30  3년간 1조원 투입 ...지경부, SW산업 육성안 5월중 마련
2010-03-30  국가 `SW 마에스트로` 뽑는다
2010-03-30  정부, 'SW 마에스트로' 육성한다
2010-03-30  한국의 ‘스티브 잡스’ 키운다?
→ 창의성을 발휘할 수 없는 기업환경에서 스티브 잡스가 나올 수 있겠는가!
획기적인 SW는 우리의 교육환경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똑같은 답을 써 내야 좋은 성적을 받는 환경에서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2010-03-29  공공기관 보안관제센터 의무화 -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개정안 4월중 공포
2010-03-22  세갈래 길에서 선 `010 번호통합` 기로에 섰다
2010-03-22  최시중 "개발자 처우, 최고수준 돼야"
→ 말로만 하지 말고, 정부에서부터 제값 주고 소프트웨어 구매해라.
2010-03-21  SW 수출 지원, KOTRA·무역협회 중심으로 재편
2010-03-18  공통시스템 의무도입 사라진다
                 국가정보 화사업 중복투자방지 대책… 신규사업 사전검증 강화
2010-03-18  최시중 "정통부 해체, 사려깊지 못한 일"
→ 여러 산업이 세계 정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IT의 경우 정말 일으키기 어려운데 그런 헌신의 노력이 우리 대에 와서 잘못된, 조금은 사려깊지 못한 부작용을 남긴 데 대해 아쉬움을 느낀다
→ 가장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제자리로 돌려야 할 것입니다.
2010-03-16  북한 정보 통합관리체계 만든다
2010-03-14  중소기업 R&D, ‘종이 없는’ 전자평가시스템 구축
2010-03-12  정부 "일회용 패스워드 보급 확대하겠다"
2010-03-11  국가정보화 '10대 과제'로 질 높인다
2010-03-11  `010 번호통합` 정책수립 착수
2010-03-11  010 번호통합 어찌되나… 방통위, 토론회 개최
2010-03-09  '제조업+SW' 융합 지원 본격 확대  
2010-02-25  범정부 IT예산 융합분야에 집중
2010-02-24  [MB 2년] IT 정책 갈팡질팡하다 제 길 찾나
2010-02-23  [거꾸로가는초중고ICT교육] (상)한 치 앞도 못보는 정책
2010-02-23 안철수 “SW인재키울려면 SW시장부터 개혁해야”
2010-02-17  u-시티 구축 효율성 높이자…서울시 u-시티 조례 제정
2010-02-17  공공정보화 시스템 중복구축 사전차단
2010-02-16  정부 `공개SW 활용방안` 성과 거둘까
2010-02-11  010가입자, 이달 '80%' 넘는다
2010-02-10  SW법 개정안, 기업들은 '갸우뚱'
2010-02-10  국토부, 4대강 '스마트 리버'로 만든다
2010-02-10  `4대강에 IT 접목` 총 1150억 투입
2010-02-10  4대강살리기, 정보화 전략 수립해 추진

2010-02-09  이용경 "소프트웨어 위기, 시스템이 문제"
→ 이용경님의 말씀 "우선 소프트웨어의 값을 제대로 쳐주지 않는 것에 문제가 있다"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개발자 노임 단가 방식으로 보통 계산하는데 이게 지식경제에 어울리는 산정방식인가"고 비판했다. "게다가 우리 현실은 그 기준조차도 가격 후려치기 앞에 지켜지지 않는다"면서 "외국산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지적재산권을 인정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에는 무조건 사업 단위로 계약하고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지적소유권을 대기업이 갖는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는 덤핑으로 후려치면서 외국산 제품에는 울며 겨자먹기로 쓰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프로젝트(사업)에서 실패하면 인생에서 실패하는 분위기가 안전하고 검증된 제품만 선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참고 : IT인력양성방식이 13년만에 바뀐다
2010-02-09  미래 원천기술ㆍIT융합 1조 투입
                   올해 IT기술진흥 계획 확정… 신산업 R&D 집중 투자
2010-02-09  IT 기술진흥에 9881억 '뭉칫돈'
2010-02-08  정부, IT 인력 양성에 4년간 4천억 투입
2010-02-08  IT인력육성 지원금 4천억원...“기대에 미흡”
2010-02-08  IT인력 `현장 맞춤형` 육성
→ 석박사가 프로그램을 잘 작성하는 것은 아닌데도 석박사를 키웁니다. 재능있는 프로그래머는 학위보다는 열정, 창의성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부에서 잘 추진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0-01-31  행안부 보안강화체계 구축 사업
→ 소스코드 단계에서부터 시스템 취약점 자동 진단해 사전 대응 비용 75% 절감
2010-01-29  ‘삽질’에 묻힌 IT… MB정부, 정통부 해체·관련예산 삭감
2010-01-28  정부, IT 인프라 응용 신산업 육성에 주력
2010-01-28  정부여당, 인터넷 '자율규제'로 선회하나
→ 김형오 국회의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나그네의 외투를 바람으로 벗길 순 없고 오히려 바람이 찰수록 옷깃을 더 여밀 뿐"이라며 "사이버 테러 등 부작용을 개선해야 하지만 교육과 자율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것이 근원적 처방"이라고 인터넷 규제 해법을 제시했다.
2010-01-25  상시적 인터넷실명제, 헌법재판소 가다
2010-01-21  전자정부사업 대기업 컨소시엄 금지 
2010-01-19  공공부문 SW입찰 대기업 참여 제한
2010-01-17  공공기관 SW발주 `보안 취약점 검수` 초점
→ "정부기관에서 SW 발주를 할 때 과거에는 기능적인 면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앞으로는 SW 취약점을 검수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정부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바와 C언어 프로그램 소스코드 점검도구 1.0 버전을 개발해 시험적용하고 있으며 2월부터 일부 적용을 시작할 것"
2010-01-04  국가정보화 예산 3조4000억원
2010-01-03  4대 강 개발에 IT 접목시킨다!
→ 말은 참 잘 만듭니다. 예) U-Bike 시스템, U-Health Silver 타운 조성
2009-12-21  금기에서 금과옥조로 싹바뀐 'MB정부 IT관'
2009-12-14  IT 수출 `대표창구` 없다
2009-12-10  내년 공공 분야 SW사업 규모 '2조1694억'
2009-12-10  SKT `011고객` 보듬기 쉽지않네
2009-12-09  늑장 출범 '국가정보전략위원회' 과제는
2009-12-03  '인터넷기반서비스기본법' 시안 좌초 위기
2009-12-01  4대강 IT인프라 구축 추진
2009-11-30  "010 강제통합 안될 수도"…정부, 전면 재검토
2009-11-30  정부 "010 번호 통합 전면 재검토"
2009-11-22  지자체 데이터센터 통합 추진
2009-11-12  지자체 정보시스템 표준화한다

[기출문제]
55회    응용    3교시   
3. IMF환경하에서의 소프트웨어 분야의 고용창출 정책대안을 제시하시오.
63회    관리    4교시   
5. 남북한 통일에 대비한 한반도의 정보화 통합정책방안에 대해 논하시오.
74회    응용    3교시   
1. 일반소프트웨어 업체 측면에서 본 소프트웨어 수출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시오.
78회    관리    2교시   
4. 개인정보 보호기술로서의 정책협상기술, 암호화 기술, 필터링기술, 익명화기술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87회    관리    1교시   
10. 텔레매틱스 기반 컨버젼스 서비스의 요인 및 필요성을 소비자, 산업, 정책, 그리고 기술로 구분하여 설명하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비기술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가능하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자취를 남겨주세요.. ^^

RSS로 받아보시면 편합니다.   또는  ,
2010/04/24 09:58 2010/04/24 09:58
넷하나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