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웧 29일에 한양대학교에서 제4회 기술사 대회가 열렸습니다.
1년에 한번있는 행사라 작년과는 어떻게 다를까 기대하며 참석했습니다.

< 기술사대회가 열린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 >
올해 계속교육시간을 이수해야 해서 그런지 작년보다 더 많은 기술사분들이 오신 것 같았습니다. 또, 작년보다 대체로 행사진행도 원활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을 수록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드신 원로 기술사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원로분들은 체육관의 딱딱한 의자에 불만들이 좀 있으셨습니다.

< 기술사대회장 모습 >
1교시는 한동대학교 총장이신 김영길 총장님이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1등 기술 제품을 만들고, 2등 가격으로 팔며, 3등으로 사치하면서 살자
라는 말씀이셨습니다.
한국사람들은 너무나 외향을 위해 살아간다는 얘기를 하셔서 뜨끔하기도 했습니다.
2교시는 미국 기술사회 사무부총장께서 기술사 윤리에 대해 강연해 주셨습니다.

< 교양강좌를 하는 미국 기술사 회장인 Arthur E. Schwartz >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는
u-City USP 와 IT Infrastructure Architecture Pattern에 대한 교육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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