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키워드는 어떻게 정하였는지요?

[답변]
저는 키워드를 200개 정도 준비하였습니다.
키워드는 기존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기출문제 분석은 모든 시험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이전 10회정도의 기출문제를 구하여 분석하고 그것에서 키워드를 추출하여 정리하시면 됩니다.
(기술사 기출문제는 http://hrdkorea.or.kr/information/inform_02_12.jsp http://www.q-net.or.kr/cst006.do?id=cst00601&brdId=Q006&code=1203&depth=&gId=&gSite= 에서 정보관리, 조직응용으로 검색하시면 이전 기출문제가 쫙 나옵니다.
기출문제를 올려 드리고 싶지만, 저작권법에 저촉됨을 양해해 주십시오.)

URL이 바뀌었을 경우에는 http://www.q-net.or.kr/ 고객만족→ 자료실→기출문제(기술사)를 찾으십시오. 오류를 알려주신 노찬형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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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0:12 2010/05/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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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penID Logo노찬형 2010/05/05 17: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출문제는 q-net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바뀐듯합니다.
    q-net에 가시면 기술사 기출문제는 받을 수 있습니다.

  3. netana 2010/05/09 11: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본문의 오류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리며, 본문에 반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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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기술사 준비를 하려고 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무선설비기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소프트웨어쪽 업무를 담당 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어느 쪽이 더 전망이 있을까요?
 
 
[답변]
음... 밥벌이에 관련된 어려운 질문입니다.

감리를 예로 들자면,
정보처리기술사는 정보시스템 전반에 대해 감리가 가능하고,
정보통신기술사는 각종 통신 공사에 대한 감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 없을 경우 서로 교차해서 감리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정보시스템쪽 감리는 아시다시피 경쟁이 많습니다.
감리사, CISA 등 같은 자격증과 다투지요.
제 생각에는 정보통신기술사가 감리쪽에서 경쟁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정보처리기술사를 취득하고 일정시간 교육을 받으면
정보통신특급기술자와 정보통신특급감리원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보통신기술사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 국제기술사와의 연계를 위해 국내 기술사의 종목을 조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보관리기술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술사, 정보통신기술사가 모두 하나의

기술사(정보공학기술사-Information Engineering)가 되기 때문에 질문자체가 성립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 : [보도자료] 기술사 자격 종목정비안 공청회 결과
http://kpea.or.kr/newsnotice/board_read.jsp?bbs=1&seq=1570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어떤 일을 더 좋아하시는 지요?
그 좋아하시는 분야를 선택하시는 것이 본인의 꿈과 미래를 위해 더 낫지 않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본인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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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2:30 2009/12/15 12:30
넷하나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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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대학 졸업반입니다.
아직은 지원자격이 없어 기술사시험을 치르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정보처리기술사 시험을 치르고 합격하기 위해서 현재, 제가 어떤 공부(준비)를 해야합니까?

[답변]
현재 정보처리기술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IT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그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업그레이드를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제가 하고 있는 전자신문, 디지털타임즈, 아이뉴스 등에 나온 최신 기사를 통해 토픽동향을 파악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각 신문사에 회원가입하시고, 메일수신을 신청하면 매일매일의 기사가 메일로 전달됩니다.)

지금은 시험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IT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가지시면 됩니다. 다만, 기술사 시험이 논술시험이므로 글쓰기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기를 매일 쓰시고, 사설빼껴쓰기, 논리구성 등을 연습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교정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글씨를 보기 좋게 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질문]
2. 취업할 때, 어떤 직무를 맡는 것이 기술사 시험 준비에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사실 기술사의 시험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모든 직무를 다 경험해 볼 수는 없습니다. 정말 욕심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권해드릴 직무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직무에 완전히 익숙해 진다면, 모든 원리는 통하기 때문에 다른 업무도 쉬워질 것이라는 겁니다. (유추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IT쪽에서 하는 모든 일을 기술사 준비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렇게 된다면 일에서도 성공하실 것이고, 나중에 시험준비에도 엄청나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사는 오랜 시간동안 공부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의지와 노력,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요즘에는 돈도 많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천천히 가는 사람이 멀리간다고 합니다. 지금 가지신 마음을 계속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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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2:30 2009/12/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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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pri 2010/09/24 14: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경력 10년..
    작년에 IT 생활에 대해 너무 회의적이어서 잘 다니던 회사도 때려치우고
    다른 일을 해 보겠다고 했는데 결국 몇개월 못 버티고 다시 IT로 돌아왔습니다.
    나이도 나이인만큼 견실한 회사에서는 받아주지를 않는군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나의 능력을 키워야겠다고... 작년에 회의감이 들때
    이 기술사를 시작하겠다고 맘을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약간의 후회를 해 봅니다.. ㅋㅋ
    기술사가 고시와 마찬가지라고 해서 시작할 엄두를 두지를 않았지만...
    지금은 나의 신분을 급상승시켜줄수있는 유일한 자격인걸로 인식했습니다.
    신분상승과 연봉상승 및 더 나아가 회사를 꾸려 영업에 활용등 지금에서는
    꼭 필요한 자격증이고 이 자격증을 위해 한발한발 전진할 것입니다.

    zepri@naver.com

  3. netana 2010/09/29 10: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좋은 결심이십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자신을 시험하고 싶을 때
    기술사 시험은 좋은 도구입니다.

    열심히 정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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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험문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답변]
시험문제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기출문제를 응용하여 보강할 뿐이지요.
전산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듯, 시험문제도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존 기출문제에서 70% 이상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모든 시험문제가 그렇듯, 기술사 시험도 기출문제 분석이 가장 먼저 되어야 합니다.

기출문제분석==> 키워드 추출==> 자료 정리==> 반복 반복 또 반복 ==> 답안작성연습 ==> 합격

기술사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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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4:52 2009/08/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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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앤시스 2010/01/04 12: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가이드 감사합니다. ^^

  3. zepri 2010/09/24 11: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출문제 분석... 을 제일 먼저 해서 키워드를 추출해야 하는군요?
    핵심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뜻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있으면 메일로 요청드려요 ^^
    zepri@naver.com

  4. netana 2010/09/29 10: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모든 시험의 기본은 기출문제 분석입니다. ^^

  5. 처음처럼 2010/12/13 16: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키워드 등 도움이 될만한 자료있으면 부탁드립니다....
    smjung@kipo.go.kr

  6. netana 2010/12/17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처음처럼님,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도 모두 저작권이 있는 자료들이라 함부로 드릴 수 없고, 제가 2003년 필기 준비하던 것이여서 지금은 out of date 된 것들입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자신이 필요한 자료를 적시에 구하시는 것이 효과적이였습니다. 발품을 파셔야 좋은 자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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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안을 작성하는 문제는 어떻게 선택하고, 시간배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답변1]
1교시로 예를 들자면, 13문제에서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것 순서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문제를 1번부터 푸는 것이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낭설입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1번부터 순서대로 풀라는 규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채점자도 사람이다 보니 답안의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자신있는 문제 순서대로 풀어나갔습니다.
10점짜리의 기본 점수는 3~4점 정도입니다.(한페이지 정도 썼을 때).
그러나 10문제에서 합격점인 60점을 넘기위해서는 6점을 받아야겠지요.

우리의 목표는 모든 문제에서 6점을 넘는 것입니다.

[답변2]
일단 100분의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모자라기도 하도 남기도 합니다만, 자신에게 주어진 100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98~99분정도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 문제를 쭉 훑어보는 시간에 5분정도를 썼습니다.
풀어나갈 문제도 이때 결정이되며 답안을 쓰는 순서도 정해집니다.
5분동안 문제를 읽으면서 키워드, 답안의 구성을 조금 적어두면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문제를 풀어나가면 되는데요..
1교시라면 각 문제에 9분정도를 쓰면 90분이되지요. 나중에 5분이 남는데 이 시간은 답안을 한 번 훑어보는 시간으로 쓰시면 좋겠습니다.
2~4교시라면 각 문제에 23분정도 쓰면 92분정도가 되지요. 남은 3분정도는 답안을 한 번 훑어보면 됩니다.
수정을 안하면 좋겠지만, 틀리게 쓴 것을 안고치는 것 보다는 나으니까요.

시험 분량이 많으니 필기가 가능한지 물어보신분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저의 시험의 경우에는 답안지가 모자라다고 더 달라고 하는 수험생도 봤습니다. ^^
모든것이 연습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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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4:42 2009/08/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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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pri 2010/09/24 1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답안 작성시 4문제를 다 풀었는데 혹시나 다시 훑어보다가 몇줄을 더 추가해야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컴퓨터면 2줄을 밀면 되는데 종으로 쓰는 답안은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zepri@naver.com

  3. netana 2010/09/29 10: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아쉽고 그 말은 꼭 써야겠다면, 답안지 페이지를 적시하고
    <xx 페이지에 추가적인 답안있음> 등으로 표시해도 될 것 같습니다만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험감독관(소비자)을 배려하면서 답안을 작성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나중에 시험준비를 하시면 아시겠지만,
    문제를 보고난 후
    답안을 몇 줄 쓰겠다, 그림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표는 몇줄을 그리고,
    무슨 내용을 써서, 어떻게 결론을 내겠다는 것이 쫙 떠올라야 합니다.

    그리고, 답안도 페이지 단위로 끊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1/2선에서 마무리하는 방법도 연습합니다.
    즉, "몇 줄 더 쓰고 싶다" 라는 가정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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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글씨가 악필입니다. 시험에 영향이 있을까요?

[답변]
다른 사람의 글씨가 알아보기 힘들다면, 스스로도 짜증나고 읽기 힘들지요?
답안을 채점하시는 분의 입장이라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 분들은 하루종일 앉아서 거의 비슷한 답안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읽기 쉬운 글씨가 조금 더 유리하겠지요.
따라서, 성의있고 깔끔하게 쓰도록 노력한다면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글씨가 너무 악필이라 생각되신다면 악필을 교정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글씨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고, 그 내용이므로 글씨를 대신 할 수 있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라든가, 표등을 개발하여 글씨를 읽도록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답안을 채점하시는 분도 기술사 시험이 어려운 것을 알고 있으므로 단지 글씨가 나쁘다는 이유로 감점하지는 않는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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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4:32 2009/08/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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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pri 2010/09/24 13: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글씨보다 400분을 볼펜으로 작성을 해야 하는것이 더 걱정이 되네요.
    요즘은 컴퓨터로 글을 많이 작성하기때문에 쓰는 연습이 안되어서
    있어서 팔이 너무 아플거 같네요... 답안 쓰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데
    정말 그렇게 해야 할거 같네요.

  3. netana 2010/09/29 10: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맞습니다.
    시험 공부하는 것은 나름 재미있었습니만,
    글씨 쓰는 것은 정말 지겹고 힘들었습니다.
    팔이 떨어지고, 오른손 중지에 굳은살이 박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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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학원 정규반 강의 만으로 시험준비가 가능한가요?
심화반 과정에 등록해야 하나요?

[답변]
학원 정규 강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자료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학원에서 나누어 주는 것만 유인물 모두를 이용하여 시험문제를 풀어낸다면 합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렇게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겠지요? 그것도 혼자만 잘 썼을 경우에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학원자료에 자신이 모은 자료를 모아 특화를 하고, 그것을 체화해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규반 강의만으로도 기본적인 자료를 받을 수 있고, 자신이 잘 모르는 과목의 기본을 알려주기 때문에 시험준비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 부분이지요.

그 이후 과정이란, 학원에서 준 자료에 자신이 이곳 저곳에서 모은 자료들을 모두 취합하여 자신만의 의견, 전망, 해결방법등을 모아 놓는 것입니다. 이 자료는 아무리 스터디 그룹에서 같이 공부하더라도 잘 보여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과 차별화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정규반 이후의 과정에서도 자신만의 필살기를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다만, 심화반(정규반 이후 강의)에서 기술사가 첨삭지도를 해 준다면 답안 쓰는 요령과 공부하는 노하우등을 전수받아 좀 더 빠르게 합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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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pri 2010/09/24 13: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중학교때나 고등학교... 대학교때도 학원이라는 곳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 학원의 도움을 받을 때가 된거 같네요... 독학으로는 기술사 합격은 힘들겠죠... ^^

    zepri@naver.com

  3. netana 2010/09/29 10: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좀 힘듭니다.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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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가 다시 맑아지는등 날씨가 상당히 변덕스럽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컨디션 조절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89회 기술사 시험도 3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몇 년까지 공부하신 것을 단 하루에 쏟아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시험준비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한 것을 시험지에 쏟아낼 수 있으니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험준비를 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면, 지금쯤 많이 지쳐서 힘겨워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엉덩이는 너무 앉아 있어 피부트러블이 있었던 것 같고, 심신은 지쳐 그냥 바로 내일 시험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아마 비가 내리던 날은 좀 더 우울했던 것으로 기억나는군요.


아마 여러분들도 지금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험치기 며칠전, 하루전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두들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시험이 끝나고 합격하는 그 순간을 생각하시면서 지금까지 준비한 것을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속에서 자신의 일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책상앞에 앉아 공부한 여러분들 모두가 승리자입니다.


주변의 기술사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시험공부할 때가 참 재미있었어요"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힘이들고 지치지만, 언젠가 이 날의 기억하는 날이 오겠지요.


이번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 남은 3일 마무리 잘 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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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4:03 2009/08/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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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년 2월 시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달동안 독학하면서 8월시험을 보고 학원을 등록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자신이 목표로 한 시험이전에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시험을 한번 치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학원등록은 자신이 목표한 시험 8~9달전에 등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리 실제 시험을 치뤄 보는 것이 좋은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실제 시험에서 시험장의 분위기, 감독관의 분위기, 실제 답안지의 재질, 답안지와 필기구와의 마찰력, 시험장에서 해도 되는 것과  제제받는 것등을 확인할 수 있어 실제 시험에서 덜 긴장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처음 시험장에 들어온 사람과 분위기라도 익힌사람과의 심리적인 차이는 엄청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400분동안 열심히 쓰는 예비기술사를 보면서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합격할 사람을 찾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 운이 좋게 뒤에 앉아 있으면 더욱 잘 볼 수 있는데, 합격할 사람들은 끊임없이 답안지를 작성합니다. 100분의 시험시간동안 쉬지않고 답안을 작성합니다.
이런 분들을 보게 된다면 당연히 시험준비에 전념할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질려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3. 떨어질 것을 알고 보는 시험이라 부담없이 합격할 것으로 생각되는 분을 관찰하고, 용기가 있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답안을 쓰시는 분들이 어떤 볼펜과 템플릿자들을 사용하는지, 그들이 준비한 서브노트는 어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등 시험장에서 실전을 치르는 분들의 무기들을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4. 두 달동안 독학하는 것 보다는 미리 학원을 등록해서 도메인을 한 두 번 훑고, 가능하다면 모의고사를 한 번 보고 난 다음에 실제 시험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모의고사와 실제시험의 다른 점을 알 수 있어서, 앞으로 모의고사를 볼 때 실제 시험처럼 테스트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제가 시험 볼 때만 해도 6개월이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고 얘기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저는 남들이 6개월하면 전 8개월정도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하시면 8~9개월만에 반드시 합격하실 수 잇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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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13:48 2009/06/18 13:48
넷하나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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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pri 2010/09/24 1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학원을 등록하면 그로부터 4~6개월정도 주말에 하루정도 강의하고 끝나는건가요?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어떻게 학원을 활용할 수 있나요? 한두번에 합격을 못하면 계속 준비해야 하는데 말이죠.

    zepri@naver.com

  3. netana 2010/09/29 10: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학원의 과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정규과정 후 과정도 있구요, 온라인 강좌도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학원에... ^^)
    그리고, 한번에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자원을 투입하십시오.
    1년 안에 끝나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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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 하나요?


[답변]

개개인별로 맞는 학원이 따로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일반적인 경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스터디 그룹 결성을 위해 수험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이 좋습니다.
(또는 스터디를 제대로 지원하는 학원인지 확인합니다.)
아마 처음 시험준비를 하시는 경우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수험생이 많은 학원의 경우 그나마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기가 수험생이 적은 곳 보다 쉬울 것 입니다.
저 역시 학원을 다녔던 인연으로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였습니다.
이미 결성된 스터디 그룹의 경우 본인의 능력이 특출하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다면 보통 입회를 허락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 끼리 스터디 그룹을 결성할 가능성이 높은 수험생이 많은 학원이 더 나아보입니다.


스터디 그룹은 시험이 끝날때까지...
힘든 파도를 같이 헤쳐나갈 사람이라서, 힘들고 지칠때 서로 의지가 됩니다.
스터디 그룹이 없다면 포기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2. 자료의 질을 위해 기술사 수(강사)가 많은 학원이 좋겠습니다.
처음 시험을 준비할 때의 학원자료의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일단은 학원자료를 거의 외우다싶이 한 후에 본인이 연구하고 자료 수집하여 특화하는 것입니다.
(보통 자신만의 특화된 부분은 대부분 합격할 때까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기술사가 같은 과목을 번갈아 가며 강의하는 곳에서 강의를 받는 것이 보다 유리하겠지요.


한 두번 전체 도메인 강의를 들은 다음 그 강의자료를 정리하면 어느 정도 전체 윤곽을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소프트웨어 공학, 컴퓨터 아키텍쳐, 이런 과목들 좀 생소합니다.
이런 과목들 쭉 정리할 수 있어 좋습니다.


3. 여러가지 학습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교육 뿐만 아니라 e-learning, mp3, 기술사와 함께하는 스터디 그룹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제공하는 곳인지 확인하십시오.

4. 기타 고려할 사항
자신의 직장에서 강의장까지의 거리, 각종 서비스, After Service 등등을 고려하여야 할 듯 합니다.
학원비에 대한 직장의 지원도 고려대상이긴 하지만,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학원비에 대한 생각은 조금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원 받으면 더 좋겠지만, 자기돈 내고 배워야 낸 돈이 아까워서라도 더 열심히 배우지 않을까요?

학원사이트:
지아이에스 http://www.gsion.com/
인포에버컨설팅 http://www.infoever.co.kr
한국생산성본부 http://www.kpc.or.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비기술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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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3:30 2009/06/17 13:30
넷하나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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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itpe.kr/pe/rss/comment/109
  2. zepri 2010/09/24 13: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위 사이트 외에 세리기술사도 알고 있는데요.
    세리 기술사 홈페이지 등록하니 초보자가 준비해야 할 많은 자료를
    주더라구요... 학원을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기본자료를 얻기위해서는 학원이 제일 좋고 편한 방법일텐데요...

    zepri@naver.com

  3. netana 2010/09/29 10: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맞습니다.
    강의도 중요하지만,
    학원의 목적은 잘 정리된 자료를 얻는 것이지요.
    학원은 kickoff 강좌등을 들어보고 자신의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곳을 선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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