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를 취득한 지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나에게 큰 변화는 없었지만, 더 큰 세상을 만났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내가 어떻게 기술사를 알게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기술사 수험준비를 하고,
최종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는지 기록하여 나중에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문의하고 싶으실 때는 언제나 netana41 @ 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혹 모자라는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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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기술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가능하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자취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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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9:24 2009/04/05 19:24
넷하나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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