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기술사 준비를 하려고 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는 무선설비기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소프트웨어쪽 업무를 담당 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어느 쪽이 더 전망이 있을까요?
 
 
[답변]
음... 밥벌이에 관련된 어려운 질문입니다.

감리를 예로 들자면,
정보처리기술사는 정보시스템 전반에 대해 감리가 가능하고,
정보통신기술사는 각종 통신 공사에 대한 감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 없을 경우 서로 교차해서 감리를 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정보시스템쪽 감리는 아시다시피 경쟁이 많습니다.
감리사, CISA 등 같은 자격증과 다투지요.
제 생각에는 정보통신기술사가 감리쪽에서 경쟁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정보처리기술사를 취득하고 일정시간 교육을 받으면
정보통신특급기술자와 정보통신특급감리원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보통신기술사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 국제기술사와의 연계를 위해 국내 기술사의 종목을 조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정보관리기술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술사, 정보통신기술사가 모두 하나의

기술사(정보공학기술사-Information Engineering)가 되기 때문에 질문자체가 성립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 : [보도자료] 기술사 자격 종목정비안 공청회 결과
http://kpea.or.kr/newsnotice/board_read.jsp?bbs=1&seq=1570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어떤 일을 더 좋아하시는 지요?
그 좋아하시는 분야를 선택하시는 것이 본인의 꿈과 미래를 위해 더 낫지 않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본인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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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기술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가능하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자취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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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2:30 2009/12/15 12:30
넷하나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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