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브노트 만드는 기간의 단축 (보통 3달 -> 15일)
2. 필기의 고통에서 벗어났다.
대부분 서브노트를 만들다 지쳐서 힘든과정에서 지친다.
나는 서브노트를 만드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반복적으로 읽음(외우는게 아니다.)으로서 차츰차츰 지식의 확장을 경험해서 확신을 가져 나갔다.
3. 더 많은 반복
남들 6개월동안 10번 이내로 읽을 때, 20번은 읽은 것 같다.
4. 모든 자료를 서브노트에 집중해서 옮겨놓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언젠가 인터넷에 떠도는 "고승덕 변호사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고승덕 변호사는 스스로 평범하다고는 하지만 그는 평범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양반이 고시를 여러개 붙은 이유는 바로 반복이였다.
남들이 5번보는 동안 그는 7번 본 것이다.
재벌이나 거지나 유일하게 공평한 자원인 시간을 가지고,
남들 5번 보는 동안 7번 보는 집중력을 보였다는 점...
이것이 바로 성공비결이였다.
나는 서브노트를 만들 때 고통을 최소화시키고,
남들보다 더 반복해서 읽음으로 해서 성공했다고 자신한다.
그래서 여러분도 이 방법을 한 번 고려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스터디 그룹에서 같이 공부해서 필기합격을 같이한 분은 나와 비슷한 방법이기는 했지만, 마음에 드는 강의자료를 프린트하고 그 곳에 모든 자료를 모은 분도 있었다.
모두 다 똑같은 방법으로 서브노트를 만들 필요는 절대 없다. 다른 분들의 방법을 응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최대한 짧은 시간에 찾아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방법이 기술사를 시험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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